
[남성 모발관리 및 두피관리법]
여름철 또는 일교차가 심한 계절일수록 직사광선으로 인한 화상이 생겨 탈모가 심해지거나, 온도 및 습도로 인하여 두피의 염증이 발생하여 모발이 가늘어질 수 있습니다.
그래서, 여름철과 환절기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하는데, 오늘은 이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.
- 적절한 모자 착용
두피가 보일 정도로 탈모가 진행되고 있는 경우 외출 시 모자 착용을 권해 드립니다.
봄, 가을 또는 여름철의 경우 직사광선을 오래 쪼일 경우 탈모가 악화되기 때문인데요.
햇빛이 완전히 가려지는 모자가 좋으며, 밀짚모자와 같은 구멍이 많이 있는 경우 자외선 투과율이 70~80% 정도로 높아서 차단의 효과가 그리 높지 않습니다.
머리에 딱 맞는 모자의 경우에는 두피의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1시간 전후로 시원한 곳에서 모자를 벗어 환기를 시켜줘야 합니다. - 저녁에 머리 감기
탈모가 있어서 걱정인 분들은 머리를 저녁에 감는 것이 좋습니다.
하루 종일 미세먼지와 이물질 등으로 머리카락과 두피에 남아있기 때문에 저녁에 감고 자야 두피 염증과 비듬이 생기지 않을 수 있는데요. 저녁에 머리를 감을 때도 완전히 말리고 자야 두피에 곰팡이가 번식하지 않고, 지루성피부염이 악화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. - 너무 자주 감지 않기
아침, 저녁으로 머리를 감으시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.
너무 자주 감을 경우 두피에 자극을 주게 되어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.
운동 후 샤워 등으로 두 번 이상 감아야 할 경우에는 하루에 한 번만 샴푸를 사용하고, 이후에는 물로만 헹궈주시면 됩니다.
머리를 감을 때에는 가볍게 두피와 머리카락 전체를 골고루 문지르는 것이 좋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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